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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튀르키예 최대 규모 ‘2026 콘야 농업박람회’ 참가

2026-04-14 | 조회수 66

대동, 튀르키예 최대 규모 ‘2026 콘야 농업박람회’ 참가

 

-. 25만 명 방문·80개국 432개 기업 참가…카이오티 트랙터 13개 모델 선봬

-. 주최측이 브랜드 경쟁력으로 2개사만 초청하는 트랙터 운전 경연에 HX로 참가

-. 누적매출 230억 원 달성 기반으로 딜러망 확충·하반기 로드쇼 추진… 점유율 5% 목표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4월 7일부터 11일(현지 기준)까지 중부 아나톨리아 지방 콘야에서 개최된 튀르키예 최대 규모 농업 박람회 ‘2026 콘야(Konya) 농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튀르키예는 세계 7대 농기계 시장 중 하나로, 올해 트랙터 시장 예상 규모는 4만대다. ‘콘야 농업박람회’는 농기계와 트랙터, 축산 장비, 스마트 농업 기술 등 다양한 농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튀르키예 대표 농업 박람회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80개국 432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총 25만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 대동은 2024년 이 박람회에서 카이오티(KIOTI) 브랜드 론칭을 공식 선언한 이후, 올해 3회째 참가를 통해 현지 시장 내 브랜드 입지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대동은 300제곱미터(약 90평) 규모로 부스를 마련하고 현지 판매 중인 중대형 HX 시리즈 5대·RX 시리즈 4대와 중소형 DK 시리즈 2대·CK 시리즈 2대 등 총 13개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HX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해 튀르키예 현지에서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마력대 모델을 집중 부각했다. 약 10만 여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아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 계약 20건 이상이 성사되는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도 거뒀다.

 

 

대동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카이오티 브랜드 노출 확대에 주력했다. 현장 홍보와 체험 마케팅을 강화해 부스로의 관람객 유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소매 판매 기반을 넓히는 데 집중했다. 

 

특히 대동은 이번 박람회에서 주최 측이 전체 참가 기업 가운데 단 두 곳만 선정해 운영하는 특별 프로그램인 ‘아레나 경연 대회’에도 참가했다. 전년도 참가 기업은 구보다, 란디니였으며, 올해 432개 참가 기업 가운데 대동이 아레나 경연 대회 참가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영향력이 현지 시장에서 빠르게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레나 경연 대회는 관람객이 직접 트랙터를 운전하며 작업기를 부착한 상태로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고, 가장 빠른 기록으로 완주하는 방식의 체험형 이벤트다. 실제 작업 환경에 가까운 조건에서 장비의 주행 성능과 조작성, 작업 안정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박람회에서 주목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대동은 HX 130마력 모델을 앞세워 대회에 참가했으며, 이를 통해 HX 시리즈의 강력한 출력과 정밀한 조작성, 우수한 작업 성능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였다. 또한 해당 대회는 튀르키예 농업 전문 방송사 Agro TV를 통해 송출돼 브랜드 인지도를 현지 농업인과 잠재 고객층 전반으로 확산하는 데에도 기여한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대동은 2024년 튀르키예 현지 진출 이후 누적 매출 230억 원을 달성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튀르키예 주요 농업 지역을 순회하는 로드쇼와 현지 주요 박람회 참가를 통해 카이오티 브랜드 인지도를 꾸준히 높여왔으며, 올해에도 이러한 현장 중심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올해 우수 딜러 및 기존 딜러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해 브랜드 충성도와 협력 관계 강화에 나서고,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딜러 10개소 확보를 추진하며 향후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도 함께 다질 방침이다. 대동은 시장점유율 5%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튀르키예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덕웅 대동 해외사업부문장은 "튀르키예는 높은 농업 기계화 수요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전략 시장"이라며 "이번 콘야 농업박람회를 통해 대동의 제품 경쟁력과 카이오티 브랜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만큼, 딜러망 확대와 현장 밀착형 마케팅을 바탕으로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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