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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국립농업과학원과 노지 디지털농업 활성화 업무 협약

2020-10-23 | 조회수 434

대동공업, 국립농업과학원과 노지 디지털농업 활성화 업무 협약

- 22일 국립농업과학원과 미래 노지 농업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관련, 자율주행 농기계 테스트 시행, 정밀농업 솔루션 위한 농업 빅데이타 구축 추진

20.10.23

국내 1위 농기계 업체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원유현)이 농업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농업 실현을 위해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농업과학원(원장 김두호)과 ‘노지 디지털농업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밀 농업(Precision Agriculture)’ 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① 농작물 재배법 빅데이터 구축 ② 작물의 생육, 토양, 병해충 등 재배 환경 실시간 분석 ③ 농업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비료, 물, 노동력 등의 재배 솔루션 제시 ④ 자율주행 및 무인&원격 작업 농기계를 투입 과정으로 이루어진 생산량을 극대화하는 농업 솔루션 서비스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대동공업은 국립농업과학원과 미래 노지 농업 기술 방향 및 개발 로드맵을 세운다. 또 자율주행, 무인주행 기능의 스마트 농기계로 논, 밭 등의 노지에서의 농작업 기술 개발 및 현장 테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과학원은 다양한 농작물에 대한 재배 방법 및 생육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어 농작물별 재배 솔루션을 위한 정밀농업 빅데이터 구축하고, 실제 스마트 농기계로 실험까지 할 수 있어 정밀농업 기술을 빠르게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대동공업 이성태 영업총괄사장은 “농업 데이터와 스마트 농기계 기반의 솔루션 농업으로 나아가고 있는 과정에서 다양한 농업 기술을 보유한 국립농업과학원과의 MOU를 맺게 되 정밀농업 기술 구축이 좀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게 됐다”며 “농업인구 감소와 농지면적 축소 등의 국내 농업 상황에서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해 농업 생산성 극대화를 꾀할 수 있는 정밀농업 기술을 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농업과학원(전북 완주)은 농업 기초 연구 개발을 수행하는 농촌진흥청 소속 농업 전문 연구기관으로 농기계 자율주행 기술 연구, 병해충·잡초의 종합관리기술 개발 및 유용, 곤충의 탐색·이용 연구, 농촌 자연환경 유지·보전, 농작물 보호 및 유용, 생물자원 산업화 기술 개발 등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