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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2021년 비대면 국내 대리점 총회 개최

2021-03-04 | 조회수 471

대동, 2021년 비대면 국내 대리점 총회 개최

  - 코로나로 비대면 방식으로 전국 150개 대동 대리점주 대상의 총회 지난 5일 개최 - 1부는 신제품 소개 및 미래농업, 영업 정책 발표, 2부는 우수대리점 시상으로 진행 - 충남 아산, 전남 무안, 경기 여주 등 수상

21.02.24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지난 5일 비대면 방식으로 전국 150개 대리점주 대상의 ‘2021년 대리점 총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대동공업 대리점 총회는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기치로 대동공업 원유현 총괄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전국 150개 대리점 대표들이 모여 당해 사업 목표 및 계획, 중장기 제품 개발 및 사업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오프라인 행사다. 또한, 전년도 판매 실적 및 자체 평가로 선정된 판매 및 서비스 우수대리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해 대리점의 발전과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다.   [caption id="attachment_20197" align="aligncenter" width="1024"]

 대동공업은 지난 5일 비대면 방식으로 ‘2021년 대리점 총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대동공업 이성태 영업총괄 사장이 영상을 통해 대리점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caption]   올해 대리점 총회는 ‘2021대동 데이’컨셉으로 미래농업 리딩기업이 되기 위한 대동공업의 변화와 혁신에 대해 전달하는데 집중했고 코로나 펜더믹의 여파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회1부는 김준식 대동공업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New CI 선포, 신제품 소개, 미래농업 및 영업 정책 발표로 2부는 이성태 영업총괄사장의 감사인사와 21년 우수대리점 시상으로 진행됐다.   [caption id="attachment_20194" align="aligncenter" width="1024"]

 대동공업은 지난 5일 비대면 방식으로 ‘2021년 대리점 총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대동공업 경기 여주 대리점 길운생 대표가 100억 매출 달성 Best of daedong상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caption]   우수 대리점으로 판매 부문에서는 ▲전국 최우수 충남 아산 ▲전국 우수 경북 청도 ▲매출 100억원 달성 Best of daedong상 경기 여주 ▲도별 최우수 경기 안성/강원 강릉/충북 충주/충남 서산/전북 군산/전남 고흥/경북 문경/경남 남해 대리점이 선정됐고 부상으로 상패와 금메달이 수여됐다. 전국 최우수 판매 아산대리점 최석원 사장은 “올해가 아산대리점을 운영한지 30년째 되는 해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돼서 기쁘기 이루 말할 수 없고 지역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97년 전국 우수상을 받고 오늘의 수상까지 24년이 걸렸는데 최우수 대리점으로 각오를 새로이 하고 더욱 앞으로 나아가야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서비스&부품 부문에 있어서 서비스는 ▲전국 최우수 전남 무안·신안 ▲전국 우수 경북 예천이 선정됐고, 부품 부문으로 ▲전국 최우수 대리점 충북 ▲전국 최우수 총판 경남총판이 수상하고 상패와 금메달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번 최우수 서비스 대리점 선정 된 김승철 무안·신안 대리점 사장의 선정 비결에 대한 영상을 대공공업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0196" align="aligncenter" width="1024"]

 대동공업은 지난 5일 비대면 방식으로 ‘2021년 대리점 총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대동공업 커스터머비즈 부문장이 영상으로 대리점 점프 업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caption]   대동공업 김준식 회장은 총회 인사말로 “20년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대리점 사장님들의 노력으로 좋은 실적을 거뒀고 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대리점과의 지속 동반 성장을 위해 고급형 대형 농기계 라인업 강화, 고객 중심의 영업 체계 구축, 미래농업의 사업 기반 마련해 74년 역사를 넘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