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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프리미엄 중형 트랙터 GX시리즈 글로벌 동시 런칭

2024-04-01 | 조회수 334

대동, 프리미엄 중형 트랙터 GX시리즈 글로벌 동시 런칭

 

-. 4년 200억 투자해 개발. 대동 최초의 국내외 동시 판매 트랙터로 5년간 매출 7천5백억 목표

-. 하이테크와 인체공학 기반 설계로 작업/사용 편의성 향상, 국내 동급 모델 최초 자율작업 탑재

-. 파워시프트, 컴포트 클러치 등 운전 편의성과 인체공학적 실내 설계로 승차감과 시인성 증대

-. 스마트폰으로 원격 시동&공조 제어 가능. 원격으로 농기계 고장 1차 진단해 더 신속하게 수리

 

업계 최초의 자율작업 프리미엄 중형 트랙터를 대동 창사 최초로 국내외 동시 런칭해 공략에 나섰다.

 

대동그룹의 모회사인 미래농업 플랫폼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이 국내외 중형 트랙터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해 60~70마력대 프리미엄 중형 트랙터 GX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GX는 국내 대형 농기계 시장을 리딩하고 농업 및 가드닝 수요가 견고한 해외 유틸리티 트랙터(60~80마력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4년간 약 200억 원을 투자해 개발됐다. 높은 작업 효율성과 편의성을 요구하는 글로벌 시장 트렌드에 맞춰 ‘하이테크(Hi-Tech)’ 기반 다양한 편의기능과 사용성 극대화를 위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프리미엄 트랙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 제품은 대동 창사 최초로 글로벌 동시 런칭하는 중형 트랙터다. 대동은 GX를 국내에서는 연 1천대 이상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로 육성하고, 북미/유럽 유틸리티 트랙터 공략 강도를 높여 28년까지 누적 7천5백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엔진출력 등 세부 옵션에 따라 이달부터 국내는 GX5910(58.3hp), GX6710(66.4hp), GX7510(73.1hp) 로 해외는 RX6640(66.4hp), RX7340(73.1hp)로 판매한다.

 

주요 제품 특징은 ①하이테크 작업 편의 기능 ②인체공학적 설계 ③제품 원격 관리 기능 강화다. 먼저 ①작업 편의성 측면에서 GX는 국내 동급 모델 최초 직진, 선회, 작업 제어가 가능한 3단계 자율작업 기능(옵션)을 제공[1]해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대동은 자율작업 트랙터 라인업을 대형 모델 HX에서 GX로 중형까지 확장했다. 

 

다양한 운전 편의기능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우선, 기어 조작 없이 버튼 또는 악셀 조작만으로 주변속이 가능해 손쉽고 빠르게 변속할 있는 ‘파워시프트(P-Shift)’를 제공한다. 여기에, 클러치 조작 강도와 상관없이 일정 속도로 출발해 급출발을 방지하는 ‘컴포트 클러치(Comfort Clutch)’와 일반 트랙터와 달리 클러치 조작 없이 브레이크로 정차하는 ‘이지 스탑(EASY STOP)’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동급 트랙터 중 가장 높은 최고 속도 38.5km/h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트랙터 후방 연결 작업기의 상승/하강을 제어하는 승강력도 이전 중형 트랙터 RX 대비 25% 높여 무거운 작업기도 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②사용 편의성 측면에서는 승차감 및 시인성 극대화에 초점을 뒀다. 먼저 에어 서스펜션 시트 적용과 방진 구조 개선 및 흡음재를 강화해 소음과 진동을 각각 11%, 50% 감소시켰다. 여기에, 자동차에 적용되는 전자식 자동 에어컨 시스템 채택 및 송풍구 위치를 핸들 하단 대시보드로 변경해 운전자의 정면풍으로 냉온풍 체감 효과를 높였다. 

 

 

외관 디자인은 압도적인 비례감과 궁극의 절제미, 실용성을 추구하는 대동의 디자인 아이덴티티 ‘Ultimate Refined’를 적용해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을 구현했다. 여기에, 야간 작업 시 작업자에게 높은 시안성을 제공하기 위해 LED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를 제공해 고급스러움과 작업 편의성을 더했다. 

 

실내는 환기와 문의 개폐가 수월한 5주식(유리창 5개) 캐빈과 전방 로더 수시 확인하는 것을 감안해 아치형 전방 윈도우와 대형 투명 썬루프를 채택해 작업 시야를 최대한 확보했다. 여기에 레버 및 스위치를 우측에 집중 배치해 조작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도 높여 동급 트랙터 중 유일하게 접이식 보조 의자가 채택됐다. 

 

③제품 원격 관리 강화 부문에서 GX는 대동의 농업 솔루션 플랫폼 ‘대동 커넥트(Connect)’앱을 통해 ▲차량관제(홈기능) ▲원격제어 ▲차량관리 ▲작업일지 ▲안심구역 ▲긴급호출  ▲부품커머스 ▲스마트 원격 진단 등 농기계 원격 관제 및 정비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4월 오픈하는 ▲스마트 원격 진단 서비스는 대동 서비스 기사가 농기계 고장 징후 발생 시 고객의 방문 전 원격으로 1차 진단이 가능하다. 그 결과, 고객은 농기계 고장 전 대동 서비스 기사의 스마트 원격 진단 서비스를 통해 수리 시간과 비용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국내 동급 모델 최초 원격으로 시동과 공조 제어가 가능한 텔레매틱스에 스마트키를 기본 제공해 프리미엄 기준을 새롭게 정립한다. 

 

 

대동 박준식 커스터머 비즈(Customer Biz)부문장은 “대동 역사상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 동시 런칭한 GX시리즈는 중형 트랙터의 프리미엄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는 게임 체인저”라며 “대동은 앞으로도 AI, ICT, 플랫폼 기반해 미래농업 기업다운 혁신적 제품을 선보여 국내외 농기계 시장을 리딩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은 지난 3월 26일 경기도 광명시 iVEX 스튜디오에서 국내 대리점주 및 대동 임직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X 런칭쇼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GX트랙터의 제품 소개 및 국내 세일즈 전략 그리고 우수 대리점 시상식을 진행했다. 

 

 

GX 시리즈 제품 소개 페이지 바로가기

 

 


[1] 국내 농기계 자율주행은? ▲O 단계. 원격제어 ▲1 단계. 자동 조향 ▲2 단계. 자율 주행 ▲3 단계. 자율 작업 ▲4 단계. 무인작업으로 나눠지는데 3단계는 작업자의 운전과 작업 제어 없이도 농경지 환경에 맞춰 자율작업을 한다. 대동의 자율작업은 초정밀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RTK(Real-Time Kinematic) 를 이중화해 위치 정보 수신 불안정 없이 24 시간 무중단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또 초정밀 위치 정보를 콤바인에 제공해 정지 상태에서 위치 정밀도는 2cm 이내, 작업 경로 추종 시 최대 오차 7cm 이내로 주야간으로 정밀하게 작업을 수행한다. 자율작업 농기계는 농업인의 작업 피로를 최소화하면서 작업 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초보 농업인들도 농기계 운전에 숙련된 전문 농업인들 수준의 작업 결과를 얻는 것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