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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창녕훈련원 리모델링 공사로 새단장

2018-06-28 | 조회수 357

대동공업, 창녕훈련원 리모델링 공사로 새단장

 

- 1990년 훈련원 개원, 컨소시엄 사업으로 연간 교육생수가 100% 증가하면서 리모델링 추진

- 34개의 방이 있는 2층 숙소를 중점 리모델링, 각 방마다 최신 에어컨, TV, 가구를 설치

- 건물 내부 전면 도색, 강의실에는 시스템 에어컨 설치하고 칠판, 빔프로젝터 등 강의 장비 교체

18.06.28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이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경남 창녕에 위치한 교육훈련원의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동공업 창녕훈련원은 1990년에 개원해 올해로 28년째 운영 중에 있으며 대공공업 임직원 및 외부 교육생들의 교육 시설 및 숙소로 활용되어지고 있다. 2015년부터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을 수행하며 연간 교육생이 사업 수행 전보다 100% 증가하면서 훈련원의 시설 개선 필요성이 커지면서 지난 4월부터 총 3개월에 걸쳐 11억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단행하게 됐다.

 

 

훈련원은 3층 건물로1층은 대강당, 중강의실, 식당이 2~3층은 숙소, 체력단련실, 소강의실로 구성되어 있었다. 외부 형태는 오랜 전통을 가진 시설인만큼 그대로 보전하되, 노후화된 내부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중점 진행했다.

 

 

관련해, 2층을 전면 리모델링 해 숙소를 욕실이 있는 각 방마다 최신 에어컨, TV, 가구를 배치해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하게 꾸몄다. 현재 2층은 2인실의 34개 방으로 구성되 총 68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건물 내부 전체를 베이지색과 연녹색으로 도색해 쾌적함을 높였고 강의실마다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하고 빔프로젝터, 칠판, 마이크, 스피커 등의 강의 장비 등을 교체해 교육 환경을 개선했다.

 

 

대동공업 김국빈 훈련원장은 “대동공업 훈련원의 교육 프로그램들이 짧게는 몇 일에서 길게는 몇 개월에 걸쳐 진행하고 컨소시엄 사업으로 교육 일수가 늘어나면 교육생들이 이용하는 숙소에 대한 개선이 필요했다”며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만큼 교육생들이 편안한 휴식 시간을 취할 수 있도록 좀 더 쾌적한 숙소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공업 창녕훈련원이 수행하고 있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은 사업주 단체, 대기업 등 우수한 직업능력개발 수행 인프라를 구비하고 있는 기관들이 우선지원 대상(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훈련을 실시할 경우 시설, 장비비 등 인프라 구축비용과 훈련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대기업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직업능력개발 실시 여건이 부족한 중소기업 재직자들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하여 (무료)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