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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창립 최초, 대리점주 공개 모집

2020-03-19 | 조회수 434

‘100년 대동과 함께할 대리점주를 찾습니다’

대동공업 창립 최초, 대리점주 공개 모집

- 추천 방식에서 상시 공개 모집으로 전환, 대동공업 홈페이지에서 문의 및 지원 - 대리점주 위촉 시 전국 150개 대리점 중 공석인 희망 지역 택해 대리점 운영 - 본사에서 홍보 판촉, 기술 교육, 체험 제품 등 지원, 대리점은 서비스 인력 보유 필수

2020.03.19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은 창립 이래 최초로 국내에서 대동공업 농기계 대리점을 운영할 지역 대리점주 공개 모집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동공업은 농기계 산업 특성상 농촌 지역 사회와의 관계성이나 농기계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수반 되야 원활이 농기계 대리점을 운영할 수 있어 추천 방식으로 대리점주를 영입해왔다. 귀농귀촌으로 농촌 사회의 개방성이 높아지고 농기계 기술 교육에 대한 충분한 노하우와 시스템을 갖추어, 영업 및 고객 관리 능력이 있다면 역량 있는 대리점주로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공개 모집을 시행하게 된 것이다.   

농업과 농기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자동차나 기계장비 사업에 종사 경험이 있는 지원자라면 심사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모집과 문의는 대동공업 홈페이지(ko.daedong.co.kr/dealership)에서 하면 되며 상시 모집이기에 언제든지 지원할 수 있다. 대리점주로 위촉되면 전국 8개 도에 있는 대동공업 150개 대리점 중 대리점주가 공석 상태에 있는 희망 지역을 택해 대리점 운영을 하게 된다. 대동공업은 대리점주에게 영업지원, 홍보 판촉지원, 판매장려금 지원, 고객 시승 제품 지원, 농기계 기술 교육 등을 지원하며 대리점주는 농업기계화 촉진법에 따라 사업장 규모에 따라 크레인, 호이스트 등의 수리 장비와 서비스 기술 인력을 보유해야 한다. 대동공업 범종구 국내영업본부장은 “70여년의 전통과 브랜드 파워, 제품력 및 서비스력 등을 기반으로 대동공업은 창립 이래 현재까지 국내 시장 1위를 점하고 있다”며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더 ‘강한 1위’가 되고 함께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역량 있는 예비 대리점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