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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10개 기관과 전동 자율주행 농기계 연구 협력

2020-05-28 | 조회수 380

‘전동 자율주행 농기계, 실증 체계 구축’

대동공업, 10개 기관과 전동 자율주행 농기계 연구 협력

- 농업, 통신, 전력, 자동차 분야의 산‧학‧연‧관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MOU 체결 - 서울대 농생명대, 한국전력 전력연구원, 한국농업인단체연합, 제주시 농업기술원 참여 - 전동(EV) 자율주행(AV) 농업기계 연구개발 및 현장 실증을 위한 협력 추진 

20.05.28

 

 5월 27일 제주도농업기술원에서 대동공업을 비롯한 농업, 통신, 전력, 자동차 분야의 산‧학‧연‧관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전동(EV) 자율주행(AV) 농업기계 연구개발 및 현장 실증시험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동공업 원유현 총괄사장(맨 왼쪽)을 비롯한 MOU 참여 기관들이 MOU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caption] 대동공업이 전동 자율주행 농기계의 필드 테스트 현장 실증 체계를 구축했다.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공업(공동대표이사 김준식, 원유현)은 27일 제주도농업기술원에서 농업, 통신, 전력, 자동차 분야의 산‧학‧연‧관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전동(EV) 자율주행(AV) 농업기계 연구개발 및 현장 실증시험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MOU에는 대동공업을 비롯한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이석하),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국장 전병화) 및 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원장 김숙철),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대근), 한국농업인단체연합(상임대표 고문삼), KT 제주사업단(단장 김용남), 중국자동차첨단기술산업연맹(TIAA이사장 우젠회),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 등 전동자율주행 농업기계연구개발 및 현장 실증시험 관련 10개 기관이 참가했다. 이번 MOU를 통해 대동공업은 참여 기관단체들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전동자율주행 농업기계의 연구개발 및 현장실증 시험, 시범보급 등 보급촉진 정책화에 공동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대동공업과 MOU 기관단체들은 오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전동(EV) 자율주행(AV) 농업기계의 산업화 및 보급 촉진’이라는 특별주제로 정책포럼과 특별 전시관 운영 및 현장 시승시연을 진행한다. 대동공업 원유현 총괄사장은 “국내 제조사들이 자율주행과 전동화에 대한 연구가 많이 되어있으나, 보급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부족 및 고가의 가격으로 인해 실제 판매로 이어지지 않았다.본 MOU를 통해 관련 기관들과 보급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장애 요소들을 제거할 수 있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자율주행 및 전기구동 농기계가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앞으로 관련 기관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 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