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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모빌리티, 골프장 운영 장비 사업 확대 강화

2022-07-21 | 조회수 779

-. 10년 전부터 골프카트 및 트랙터 등을 국내 골프장에 공급해 노하우와 사업 역량 구축

-. 안정성&디자인 강화한 신형 카트 런칭, 스키드로더 등으로 코스 관리 장비 영업 강화

-. 자체 개발 생산해 커스터마이징 제품 공급, 모회사 대동과 협력해 영업/서비스망 확대

 

대동그룹 산하의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대동모빌리티(대표이사 원유현)는 골프 카트를 비롯한 레저&가드닝 모빌리티로 골프장 운영 장비 라인업을 강화해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대동그룹 산하의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대동모빌리티는 골프 카트를 비롯한 레저&가드닝 모빌리티로 골프장 운영 장비 라인업을 강화해 시장을 공략하겠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7월 24일까지는 부산 벡스코(BEXCO) 에서 열리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 Mobility That Beyond Smart’ 주제로 참가해 신형 골프카트 HG-200 모델을 선보였다. 

대동모빌리티는 현재 ▲가드닝(승용잔디깎이, 다목적 운반차) ▲레저(골프카트) ▲퍼스널(전기 이륜차, 스마트 로봇체어) 등 3개 카테고리의 모빌리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레저 모빌리티 부문에서는10여년전부터 국내 시장에 골프 카트와 시설 관리 목적의 트랙터를 보급하며 골프장 운영 장비 시장의 노하우와 사업 역량을 구축했다. 그룹의 미래 사업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에 진출하면서 대동모빌리티는 철저한 시장 조사를 기반으로 개발한 신형 골프카트와 국내에서 시장성과 상품성이 있다고 판단한 승용잔디깎이, 스키드로더(Skid Loader)를 보급하며 골프장 운영 장비 사업을 확대 강화하고자 한다.

 

관련해,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인 5인승 신형 골프카트 HG-200 는 안전성과 디자인 그리고 관리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자사 골프카트의 강점인 등판 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은 유지하면서 출발 및 내리막 등의 코스별 맞춤 음성 안내 기능을 국내 골프카트 브랜드로는 최초 적용했다. 여기에 골프카트 전방에 2개의 초음파 센서를 채택해 사물 감지 및 추돌 방지 성능을 향상시켰고, 경사로 자동 속도 조절 기능으로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IOT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를 골프카트에 채택고객이 모바일로 원격 관제 및 상태 모니터링이 가능,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일반적인 화이트 컬러의 골프카트를 벗어나 그린, 옐로우, 퍼플, 오렌지 등 골프장의 아이덴티티에 맞는 컬러를 선택 가능하다. 열선 시트를 기본 적용했고 캐빈 기종을 선택할 경우 에어컨 및 히터 등의 낸·난방 기능도 사용 가능해 골프장 이용 고객에게 차별화 된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대동그룹 산하의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대동모빌리티는 골프 카트를 비롯한 레저&가드닝 모빌리티로 골프장 운영 장비 라인업을 강화해 시장을 공략하겠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7월 24일까지는 부산 벡스코(BEXCO) 에서 열리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 Mobility That Beyond Smart’ 주제로 참가해 신형 골프카트 HG-200 모델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자체 개발 및 국내 생산하고 있는 유럽의 시설 관리 장비(GCE, Ground Care Equipment)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승용잔디깎이, 스키드로더(Skid Loader) 등의 가드닝 모빌리티도 도로 청소 및 제설 용도와 잔디 관리용으로 국내 골프장 보급을 추진한다. 또 골프장에서는 제설, 청소, 운반, 잔디 관리 등 다용도로 활용되는 트랙터도 보급 확대를 위해 운전이 쉬운 HST 기능을 채택한 모델을 런칭할 계획이다. HST 기능으로 기어 변속 없이 페달로만 전진 및 후진을 할 수 있기에 초보자도 쉽게 운전이 그낭해 골프장 시설 관리 담당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기대하고 있다. 

대동그룹 산하의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대동모빌리티는 골프 카트를 비롯한 레저&가드닝 모빌리티로 골프장 운영 장비 라인업을 강화해 시장을 공략하겠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강원도 원주에 있는 골프장에서 HG-200이 시험 운행을 하고 있다.

대동모빌리티는 시장 내 타 기업들과 달리 제품을 직접 개발 생산해 고객이 원하는 커스트마이징 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고, 그룹 모회사인 ㈜대동과 협력해 영업/서비스망 확대도 가능해 빠르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으리라 보고 있다. 여기에 개발 중인 전기이륜차 및 0.5톤 전기트럭도 골프장 내 이동과 장비 및 용품 등의 운반 목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제품 라인업이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기재 대동모빌리티 경영전략부문장은 “대동그룹은 레저, 가드닝, 퍼스널 등의 다양한 모빌리티 시장에서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모빌리티 전문 브랜드로써의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고자 하며, 그 첫번째가 골프카트 중심으로 한 골프장 운영 장비 부문이다”며 “신형 골프카트와 같이 개발 중인 전동화, 자동화, 지능화 등의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로 제품 차별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골프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로 국내 골프장 매출도 2010년 3조 2000억원에서, 2020년 5조 7000억 원으로 수직 상승했고 관련 운영 장비 시장도 커지고 있다. 일례로 국내 골프장은 약 600개인데 2018년2,100대에 불과한 국내 골프카트 시장은 2021년 약 3,200대로 약 50% 가까이 증가했다. 

 

대동그룹 산하의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대동모빌리티는 골프 카트를 비롯한 레저&가드닝 모빌리티로 골프장 운영 장비 라인업을 강화해 시장을 공략하겠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강원도 원주에 있는 골프장에서 HG-200이 시험 운행을 하고 있다.